GROOM
신랑 최연상
010-3940-3947
2026. 10. 10 · SAT · 5:00 PM
INVITATION
10년을 함께했습니다.
많이 웃고, 가끔 투닥거리고,
그렇게 오래 서로의 곁에 있었습니다.
이제 연인으로 보낸 열 해를 지나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가족과 가까운 분들만 모시는 작은 자리에서
저희의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최영진 · 김선희의 장남 연상
한선규 · 이지인의 차녀 소라
OUR 10 YEARS
긴 시간 동안 서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며
참 많이 웃었습니다.
SIDE BY SIDE



가끔은 투닥거리면서도
그렇게 서로의 가장 익숙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온 지금,
우리는 앞으로의 계절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서로의 가장 편한 사람이 되어
오래오래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THE WEDDING DAY
토요일 오후 5시

WITH GRATITUDE
저희는 축의금을 받지 않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축하가 됩니다.
CONTACT
10년을 함께했고,
이제 평생을 함께하려 합니다.